천재교육, 임신부·육아맘 대상 '맘스 명화 콘서트' 개최
미술과 음악 어우러진 '아르츠 콘서트', 엄마표 아트육아 TIP 강의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이 임신부와 육아맘들을 대상으로 ‘맘스 명화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미술과 음악이 어우러진 문화융합 콘셉트의 ‘아르츠 콘서트(ARTs Concert)’. 르느와르, 클림트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명화에 대한 재미있는 설명과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가 함께한다.
명화 이야기는 미술교육가이자 색채심리전문가인 재미킴이, 음악 감독은 아티스트 천에리카가 맡아 생생하면서도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재미킴은 예술교육의 힘과 예술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며, 천에리카는 그에 어울리는 피아노 연주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재미킴과 천에리카가 함께 ‘엄마표 아트육아’라는 내용으로 예술교육과 관련해 엄마들이 직접 해볼 수 있는 육아 TIP도 강의한다. 영유아기 자녀의 뇌 발달과 다중지능 발달에 도움되는 명화 활용에 대한 이야기도 전할 예정이다.
‘맘스 명화 콘서트’는 사전 신청한 150명까지 참석할 수 있고 참가자들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 교육심리검사 쿠폰, 돌잡이 명화 세트 등을 증정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26일까지 리틀천재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천재교육 마케팅부 박정숙 과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예비맘과 육아맘들을 초대하는 힐링 콘서트를 기획했다”며 “미술과 음악이 어우러진 가운데, 명화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맘스 명화 콘서트’는 29일 오전 11시, 서울시립 문래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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