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 디온, 쌍둥이 엄마 됐어요
42세 늦둥이 출산으로 세 아이의 엄마 돼

마흔을 넘긴 셀린 디온(Celine Marie Claudette Dion, 42)이 쌍둥이를 출산했다.
캐나다 출신 가수 셀린 디온은 지난 23일 오전 11시께 미국 플로리다의 한 병원에서 제왕절개로 쌍둥이 아들을 낳았다고 이날 피플지에서 그녀의 대리인이 전했다.
셀린 디온과 그녀의 남편 르네 앙젤릴(Rene Angelil, 68)은 첫 아들 르네 찰스과 함께 이제 세 형제를 둔 부부가 됐다.
14남매의 막내로 자란 디온은 형제자매가 가득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임신이 되지 않아 2001년 낳은 첫 아들 르네 찰스도 6년간의 노력 끝에 체외 수정으로 얻었다. 지난해에는 두 번째 아이를 가지려 인공 수정 시술을 했으나 유산했었다.
쌍둥이 아들은 조산아로 앞으로 수일간 인큐베이터 안에서 보내게 되겠지만, 두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대리인은 “셀린과 르네, 르네 찰스는 모두 매우 기뻐하고 있다”며 아이들 이름은 추후 부부가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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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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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6 11:57
늦은나이에..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출생 소식은 너무 기쁘네요
완***맘2011.02.26 00:16
완소민서맘
늦은 나이에 대단하네요~
행복한
윤*맘2010.11.08 12:21
행복하세요..
이야..쌍둥이 출산 축하드려요..
저도 쌍둥인데 친정엄마가 저희를 위해서
많이 힘들어했어요..
한명
윤*맘2010.11.05 06:22
행복한 가정이 되길빌어요~
늦은 나이에 쌍둥이출산... 많이 힘드셨을텐데 셀린디온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