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 지하철 9호선과 임산부 배려 캠페인 실시
5개 역사 및 열차 탑승해 이동하면서 캠페인 진행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보건복지부, 서울시메트로9호선(주), 서울9호선운영(주)와 함께 임산부배려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캠페인은 9호선 국회의사당역, 고속터미널역 등 5개 역사에서 진행되며, 열차에 탑승해 이동(신방화역~국회의사당역)하면서 홍보물 제공과 함께 임산부 배려석을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9호선 객차에 임산부 배려석에 방석과 테디베어를 비치해 임산부들이 안고 타게 하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 행사는 서울시 및 광운대학교 이종혁 교수의 공공소통프로젝트(LOUD)에서 영감을 얻어 지난해에 이어 실시하고 있다.
또한 국회의사당역에서는 다트게임, 임산부배려트리 이벤트, 포토존 설치 및 임산부 홍보 동영상 상영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임산부 배려석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 대중교통에서 임산부 배려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협회는 임산부 배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