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집매트, 안전한 실리온 매트 선보여
"물고 빨아도 되는 안전한 소재 적용"

알집매트는 25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송도컨벤시아 전관에서 열린 '인천 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7)'에서 실리콘 공법으로 제작된 '실리온 매트'를 포함해 다양한 놀이방 매트를 선보이고 있다.
알집매트는 지난 2002년부터 아이의 안전을 지켜주고 층간소음을 예방하는 다양한 놀이매트를 판매하는 유아용 매트 전문 브랜드다.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의 강화된 안전기준을 통과한 것은 기본이고, 단품 테스트 통과가 아닌 알집매트가 보유한 모든 색상의 테스트를 마쳐 많은 부모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독보적인 기술로 고안한 최초 실리콘 코팅 놀이방매트 '실리온(SILION)'을 전시하며 참관객을 반기고 있다.
실리온은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을 위해 물고 빨아도 안전한 소재 실리콘을 원단에 적용해 만든 4세대 업그레이드 칼라폴더다. VOC(휘발성 유기 화합물)이 검출되지 않는 것은 물론, 대한아토피협회의 아토피 안심마크 KAA를 획득해 아주 어린 영아들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또 마찰력이 좋은 실리콘 원단으로 바닥과 매트 사이의 소음을 줄였고, 논슬립(Non-slip) 기능을 추가해 아이가 많이 움직여도 쉽게 미끄러지지 않도록 했다.
알집매트는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참관객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알집매트는 '실리온매트'로 오행시를 지어준 부모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실리온매트, 알집소파, 유아부스터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아울러 전시상품을 최대 66%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도 열고 있다. 전시 상품은 박람회 마지막 날 28일 오후 6시 이후부터 수령 가능하다.
알집매트 관계자는 "실리온을 맨발로 밟아보신 분들은 촉촉하다고, 양말을 신고 밟은 분들은 미끄러지지 않아서 좋다고 하신다"며 "실리온매트와 일반매트의 구매율은 7:3 정도로 실리온이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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