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집매트 캐릭터 아리의 첫 번째 에디션, '아리소파' 론칭
아이가 넘어져 다칠 가능성 고려해 나무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제이월드산업 알집매트가 최근 출시한 네오소파의 성공적 론칭에 힘입어 또 다른 유아소파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는 기존 알집소파에서 색상과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 한 ‘아리소파’로 알집매트의 캐릭터 ‘아리’를 활용한 첫 번째 에디션이다. 그 동안 아리 손수건이나 아리 양말 등 소품에서만 찾아볼 수 있었던 아리 캐릭터를 활용해 본 제품으로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리소파는 귀여운 아리 캐릭터를 디자인해 자수로 등판에 새김으로써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또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내장재를 폭신한 PU원단으로 100% 사용했다. 종종 원가 절감을 위해 유아소파의 등판이나 내장재 안에 나무를 덧대는 일부 브랜드가 있는데, 알집매트는 아이들이 넘어져 다칠 가능성을 고려해 원가의 부담에도 불구 유아소파에는 나무를 일체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알집매트 관계자는 “캐릭터 아리는 알집매트의 매트 속에서 태어났다는 귀여운 탄생 비화와 함께 통통한 체형에 배냇머리가 포인트”라며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캐릭터로 설계해 어리고 순수한 아이들을 상징하고자 했다. 앞으로 알집매트는 캐릭터 사업을 본격화해 더 다양한 제품에서 아리를 만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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