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저출산 인식 개선 사진전 공모
6월 16일까지 접수…총 20작품 선정, 소정의 상품 지급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7월 11일 세계인구의 날을 맞이해 저출산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사진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아이와 함께한 순간’을 주제로 한 이번 사진전은 ▲출산의 행복을 형상화한 작품 ▲아빠가 육아에 참여하는 모습 ▲가족의 소중함을 알릴 수 있는 작품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뉘며, 1인당 부문별 1작품으로 최대 2작품까지 출품 가능하다.
공모 접수는 강동구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다음달 16일까지 신청서와 함께 디지털 이미지(3400×2400픽셀)를 전자메일([email protected])로 송부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주제와의 관련성, 공감성, 활용성, 독창성 등을 평가해 총 20작품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은 강동구 양성평등주간(7월 첫째 주) 및 세계인구의 날(7월 11일)을 기념한 전시회에 게시될 예정이다. 구는 전시회를 통해 아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일상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알리고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강동구청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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