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몽드드, '코리아 맘스초이스 워어즈' 2년 연속 1위
우수한 제품 품질력과 차별화된 고객만족 서비스 정책이 비결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올해로 창립 8주년을 맞은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전문기업 몽드드(대표이사 홍여진)가 ‘2017 코리아 맘스초이스 어워즈’에서 2년 연속 물티슈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2017 코리아 맘스초이스 어워즈’는 베이비조선이 주최·주관하고 조선일보와 디지털조선일보가 후원하는 유아용품 브랜드 인증제도로 브랜드와 가장 밀접한 엄마들이 직접 선정했다는 점에서 큰 신뢰를 얻고 있다. 심사는 각 부문별로 디자인, 품질, 트렌드, 기능, 편리성, 안전성의 6가지의 기준을 바탕으로 종합적 평가가 진행됐으며 올해는 지난 4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 2010명이 참여해 직접 우수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했다.
몽드드는 제품 품질과 안전성, 성능,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아기물티슈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수많은 물티슈 브랜드 속에서 몽드드가 임산부와 육아맘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은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완성한 우수한 품질력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바탕으로 쌓아온 소비자와의 끈끈한 신뢰에 있다.
제품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몽드드 아기물티슈’는 연약한 아기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코튼’이 함유된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하고, 6단계 정밀 정제과정을 거친 깨끗한 물에 안전한 성분을 엄선해 개발한 몽드드만의 자체 처방을 더해 신생아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로 평가받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성장을 이어온 몽드드는 지난 해 11월 ‘뉴 몽드드 아기물티슈’ 리뉴얼 출시와 함께 ▲5개월 유통기한제 ▲5개월 무료리콜제 ▲5無 안심처방 ▲5가지 피부보습 솔루션 ▲5days 안심출고 서비스를 핵심정책으로 내세워 소비자와 신뢰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특히 ‘뉴 몽드드 아기물티슈’는 몽드드만의 차별화 시스템인 6개월 유통기한제를 업계 최단 유통기한인 5개월로 단축하고 유통기한이 초과한 제품을 최근 생산된 신선한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무료리콜 서비스 또한 5개월로 단축 운영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몽드드 홍여진 대표는 “맘스초이스 어워즈는 예비맘과 육아맘들이 직접 고민하고 뽑아 주셨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며 “지금의 몽드드가 있기까지 항상 몽드드를 믿고 응원해주신 많은 고객님들께 더욱 안전하고 마음 편히 사용하실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몽드드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몽드드는 이 같은 노력의 결실로 지난해 실시된 ‘제10회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에서 제품책임 부문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으며 금년에는 ‘2017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아기물티슈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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