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미래 이끄는 힘, '정보·리터러시·독서' 교류의 장 열려
제11회 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제심포지엄 개최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여위숙)은 오는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어린이와 청소년의 미래를 이끄는 힘, 정보·리터러시·독서’를 주제로 제11회 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제심포지엄을 국립중앙도서관 및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국제심포지엄은 세계 도서관계의 최신 동향과 서비스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 되고 있다.
또한 세계 여러 나라 도서관계의 전문가들과 교류하는 장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까지 미국, 독일, 영국 네덜란드 등 19개국의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96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올해는 신숙원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장과 곽동철 한국도서관협회 회장의 축사와 함께 4개국 5명의 국내외 전문가가 주제발표를 한다.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 리터러시·독서분과 의장인 애니 애버럴(Annie Everall)이 ‘21세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리터러시, 독서 그리고 정보 능력 향상을 위한 도서관과 사서들의 역할’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21세기 디지털시대에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보 활용, 리터러시 및 독서 능력 향상을 위한 세계 각국 도서관들의 움직임과 노력에 대한 정보 습득과 함께 미래 우리나라 도서관과 사서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 설정 등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