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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할아버지, 태어날 손주 위해 '임신부 체험'
2017 간호사와 함께하는 아가사랑 페스티벌, 시민청서 성황리에 개최

27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린 2017 간호사와 함께하는 아가사랑 페스티벌에 참가한 한 할아버지가 곧 태어날 손주를 위해 임신부 체험을 하고 있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모유수유 및 육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출산 장려를 목적으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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