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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비켜주는 NO! 비워주는 YES! 미리비움챌린지 캠페인
"비켜주는 자리 아닌, 비워주는 자리"로 인식시켜야
【베이비뉴스 이중삼 기자】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에는 '내일의 주인공을 위한 자리입니다'라는 문구의 임신부배려석이 있다. 하지만 정작 임신부들은 제대로 된 배려를 받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이런 와중에 임신부배려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초기 임신부 배려 캠페인의 일환으로 '미리비움챌린지'를 진행해 사회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이 있다.
[초기 임신부 배려 캠페인] 베이비뉴스는 "배가 나오지 않아서 더 배려가 필요해요" 초기 임신부 배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신 초기는 가장 배려가 필요한 시기이지만, 우리 사회의 인식은 아직 부족한 실정입니다. 해피빈X포스트 공감펀딩(https://goo.gl/tPzB7h)을 계기로 초기 임신부 배려에 대한 우리 사회의 현주소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솔가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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