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보육료, 지원받을 수 있을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가수 하춘화,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 위촉

"우리 아이들의 꿈이 꽃처럼 활짝 피어나도록 돕겠다"

eun3n@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로 임명된 가수 하춘화 씨. ⓒ세이브더칠드런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로 임명된 가수 하춘화 씨. ⓒ세이브더칠드런


‘기부의 여왕’, 가수 하춘화 씨가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하춘화 씨는 “2019년이면 세이브더칠드런이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다고 들었다. 이 시기를 함께하는 게 특별한 의미가 있고,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세이브더칠드런 창립자 정신에 평소 깊이 공감했기 때문”이라고 홍보대사 수락 이유를 밝혔다.

또한 “처음 아프리카에 가서 힘든 현지상황을 보면서 고통스러웠지만,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려는 의지와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하춘화 씨는 지난해 3월 SBS 희망TV 촬영차 세이브더칠드런과 잠비아를 방문해 빈곤과 폭력, 노동으로 고통받는 아이들, 지붕도 없고 무너져가는 학교를 보며 아이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일에는 국경이 없다는 것을 절감했다고 한다.

“한 아이를 돕는 일이야말로 국경과 이념을 초월해 세상에서 가장 값진 일이다. 작은 나눔으로 다른 사람이 웃을 수 있다면 한 번 태어난 인생의 보람”이라는 하 씨는 1년 전 방문한 잠비아 카푸부웨스트초등학교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에 보내온 축하영상을 본 뒤, “그때의 기억이 뭉클하다. 더욱 힘을 내어 많은 사람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데 동기부여를 하고 기부의 기쁨에 동참할 수 있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하 씨는 국내를 비롯, 아시아 아프리카 아동의 교육과 보건영양사업 등 세이브더칠드런이 펼치고 있는 여러 활동에 힘을 실어줄 계획이다. 유재성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은 “도움이 필요한 모든 곳에 세이브더칠드런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을 위해 함께 적극적으로 일해나가자”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올해로 56년째 한국의 대표가수로 활동하며 8500회 이상 콘서트를 열고, 40여 년 이상 소외된 이웃을 위해 200억 원 이상 기부활동을 이어온 하춘화 씨는 올해 하반기에도 공연과 방송을 계속하면서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다각도로 후원활동을 모색해간다는 계획이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