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YWCA연합회 안정희 부장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신고센터 개설 필요"
가습기살균제 살인기업 규탄 및 처벌촉구 기자회견

한국YWCA연합회 안정희 부장이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롯데마트 서울역점 입구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살인기업 처벌촉구 시리즈캠페인 4차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가습기넷)와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가피모)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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