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면을 위해 바로 잡아야 할 세 가지 습관
목과 허리 꼿꼿이 펴기, 수면 습관 바르게 들이기
영유아를 돌보는 부모들은 밤잠을 자고 일어나도 피로가 가시지 않아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평소 생활 습관을 바로 잡는 것으로 상당부분 해소가 가능하다. 평소 누적된 피로감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고 숙면에 도움을 주는 생활 습관 세 가지를 소개한다.

◇ 평소 자세 바로잡는 것이 가장 중요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는 것만으로도 몸에 있는 많은 문제를 고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특히 서 있을 때든 앉아 있을 때든 허리와 어깨를 곧게 펴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오래 봐야 한다면 허리부터 목까지 일자로 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고, 자세가 흐트러졌더라도 1~2시간에 한 번 정도 허리와 목을 좌우 앞뒤로 돌려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구부정하게 앉아서 목을 빼는 습관이 있다면 의식적으로 허리를 펴고 턱은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목과 어깨가 뻐근한 느낌이 들 때에는 양쪽 엄지손가락에 힘을 주고 턱을 밀어 올리는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이 된다.
◇ 잠들기 전 무리한 활동 하지 않기
운동은 취침시간과 가까운 시간에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신체 세포가 활성화돼 수면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 되도록 잠자리에 들기 2~3시간 전에 운동한 후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샤워는 근육을 이완하는 차원에서 너무 뜨거운 물보다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온도의 물로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임산부의 경우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 혈관을 자극해 자궁수축이 일어날 수 있고, 피부가 건조해져 튼살이 생기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잠들기 전 음식 섭취는 수면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역류성 식도염 등의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피한다. 아울러 잠자리에서는 TV나 스마트폰 시청 등 등 숙면을 방해하는 행위를 금하는 것이 좋다.
◇ 올바른 베개 사용으로 수면의 질 높이기
수면의 질이 좋으면 낮에 쌓인 피로를 효과적으로 풀 수 있다. 다만 수면 습관이 좋지 않아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면 피로를 충분히 풀기 어렵고, 낮 동안 컨디션 난조가 이어질 수 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앞서 설명한 사항을 숙지하고, 코골이나 무호흡 등 병증이 있다면 신속히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수면 시 베개 사용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베개의 높낮이는 숙면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 너무 높은 베개는 되도록 사용하지 말고 옆으로 누웠을 때 경추(목뼈)의 굴곡이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핀레이슨 듀오플렉스 베개는 양방향 이중구조의 기능성 입체 베개로, 반달형 절개라인으로 만들어져 경추의 C자 커브 유지와 이로 인한 최상의 숙면을 돕는다. 유선형 날개구조 및 눌림 방지 공간과 어깨를 편안하게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똑바로 눕지 않고 옆으로 누워도 자세에 구애 받지 않는 편안한 수면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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