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혐의 부천 어린이집 '미처 지우지 못한 흔적'
아동 학대 피해 엄마들, 어린이집 폐원과 원장 처벌 촉구

17일 오전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경기도 부천시 중동의 한 어린이집 앞에 이름이 지워진 어린이집 버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피해 학부모 15여 명은 어린이집 앞에서 피켓 시위를 통해 어린이집 폐원과 원장 처벌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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