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 안전기준, 20년 전에 멈췄다"
환경재단서 일회용 생리대 부작용 구명과 철저한 조사를 위한 기자회견 열려

24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일회용 생리대 부작용 구명과 철저한 조사를 위한 기자회견(주관 여성환경연대)'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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