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드드 아기물티슈, 국가공인시험기관 안전성 테스트 통과
총호기성생균수, 병원성세균 3종 등 5개 항목 모두 불검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몽드드(대표 홍여진)가 국가공인시험인증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의 안전성 테스트를 동시에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시험 항목은 총호기성생균수(세균 및 진균),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5개 항목으로, 모두 불검출 됐다.
연일 계속된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한 세균 증식으로 아이들 건강과 위생용품 자체의 안전성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제품의 품질에 대한 객관적인 점검과 소비자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테스트를 실시하게 됐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몽드드는 ‘아이엠세이프’라는 자체 서비스를 통해 출고되는 모든 제품의 ‘완제품시험성적서’를 공개하고 있으며, 국가공인시험인증기관을 통해 지속적인 제품의 안전성 테스트를 실시해 이에 대한 시험성적서를 소비자에게 공개하고 있다. 모든 시험성적서는 몽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품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뉴 몽드드 아기물티슈’는 안전하고 순한 성분들로 엄선하여 적용한 자체 안심처방에 5가지 자연유래 피부보습 솔루션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민감한 아기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보다 자극이 적은 아기물티슈 공급을 모토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제품의 유통기한을 업계 평균보다 현저히 낮춘 5개월로 설정하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마켓 입점을 앞두고 품질안전담당자, MD 등 마켓 실무진이 몽드드 물티슈 생산 공장에 직접 방문, 공정과정과 연구소를 살피는 검증 과정을 진행하는 등 엄격한 과정을 거쳤다.
또한 국가공인기관에서 실시한 피부자극테스트, 미생물테스트, 보존력테스트, 19가지 화학물질 불검출 테스트 등의 리포트와 실물제품, 전성분 등을 확인하는 품질테스트와 철저한 안전성 확인 절차가 선행됐다.
몽드드 홍여진 대표는 “몽드드 물티슈 제품은 CGMP(우수화장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적합업소 지정서)인증 받은 우수한 제조라인을 통해 생산되고 있으며, 제품 생산 후 전 제조번호에 대해 성상, 색상, 향취, 사용감, 포장상태, 미생물실험 등 5일간의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안전성 검증 후 출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안전한 아기물티슈를 개발하고, 이를 공급하는 것만이 몽드드의 사명이라 생각하고 기본에 충실한 제품, 안전하고 신뢰받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검증하고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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