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간편한 건강 간식 제품 연달아 출시
섭취와 휴대 편리한 '짜먹는 슈퍼100', '하루과일'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한국야쿠르트가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 및 휴대가 편리한 건강 간식 제품을 연달아 출시했다.
먼저 출시한 제품은 ‘짜먹는 슈퍼100’. 이 제품은 딸기 과즙을 넣어 상큼함을 느낄 수 있는 ‘후레쉬 딸기’와 국산 원유를 사용해 부드러운 맛을 살린 ‘소프트 요거‘ 2종으로 구성했다.
파우치 형태의 포장으로 휴대성과 섭취 편리성을 높여 나들이용 간식으로 손색이 없다. 또한 초유단백분말과 한국야쿠르트의 특허 유산균(HY7712)이 함유돼 있다. 디즈니 인기 캐릭터인 ‘올라프’를 패키지에 사용해 보다 재미있게 제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한국야쿠르트 ‘하루과일’은 매일 과일을 섭취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이 간편하고 건강하게 과일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제품이다.
한 팩의 포장에 국내산 사과, 방울토마토 등 신선한 과일이 들어있어 휴대가 편리하고 바로 섭취하기 좋다. 제조일자를 표시하고, 제조 후 단 7일만 유통하는 등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한 세심한 노력도 기울였다. 연중 매일 만날 수 있는 ‘사과&방울토마토’와 ‘제철과일’ 2종으로 구성했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이사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제형, 디자인 등 다양한 요소에서 변화를 꾀하고 있다”며 “보다 신선하고 건강한 제품을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소비자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제품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야쿠르트 아줌마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