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소셜벤처기업 세일링드림, '비커밍맘' 크라우드펀딩 초과 달성
뮤지컬 VIP 좌석 구매하면 사회소외계층에게 선물할 수 있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뮤지컬 ‘비커밍맘’이 지난 7일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제작비 1000만 원 이상을 모금하며 투자자와 함께 만드는 2017년 하반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크라우드 펀딩이란 군중으로부터 자금을 모은다는 뜻으로 소셜미디어나 인터넷 매체 등을 활용해 자금을 모으는 투자 방식이다. 세일링드림은 와디즈 채널을 통해 펀딩을 지원받고 리워드를 제공하는 형태로 천만 원을 목표로 했다. 그 결과, 목표금액을 상회 달성하는 성과를 보였다.
세일링드림은 국내순수창작뮤지컬을 직접 기획, 제작하는 기업으로 2014년 와디즈 펀딩을 통해 1차 펀딩을 진행한바 있다. 이번에도 역시 목표금액을 상회 달성하며 신념을 가지고 사회 메시지를 전달하는 뮤지컬을 제작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펀딩을 통해 티켓을 구매한 고객들은 오는 11일 인터파크 선예매 할인률 보다 높은 65% 할인률로 티켓을 구매했으며 프로그램북, 음원CD 등 다양한 선물도 함께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VIP 좌석을 구매한 고객은 이 좌석을 지인이나 사회소외계층에게 선물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펀딩이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뮤지컬 2017 ‘비커밍맘’은 11월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인터파크 사이트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오는 9월 말까지 선예매 5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