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공감] 인도 막은 자동차… 유모차는 어디로?
특별 엄마공감 '유모차는 가고 싶다' 당선자 이영희 씨
정리 = 최규화 기자kh.choi@ibabynews.com
【엄마공감】유모차는 가고 싶다
‘나’로 살던 내가 ‘엄마’로 성장하면서 느끼는 복잡 미묘한 감정들, 어디 털어놓을 곳은 없을까. 베이비뉴스는 엄마가 되고 성장해가는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엄마 공감' 사연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엄마 공감'은 '나'가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면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다른 엄마들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된다. 엄마들의 꾸밈없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 편집자 말

서울 강서구의 저희 동네는 언덕도 많지만 도로공사를 시도 때도 없이 해서 싱크홀이나 균열이 많아요. 그래서 유모차의 작은 바퀴는 도로 틈에 끼거나 턱에 걸리는 게 일상이에요.
그래서 큰 도로 쪽으로 돌아나가면 인도까지 올라와 주차된 차들이 길을 막고 있지요. 유모차가 지나갈 틈이 없어서 차도로 돌아가야 되는데, 무척 위험해요. 유모차로 다니기 편해지면 좋겠어요.

*원고 모집 = 베이비뉴스는 엄마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다른 엄마들과 공유하는 '엄마 공감' 사연 공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월 새롭게 제시되는 주제에 맞는 엄마, 자신만의 이야기를 꾸임없이 풀어 놓아주세요. 매달 달라지는 주제는 베이비뉴스 네이버 포스트(http://post.ibabynews.com)에 공개됩니다. 아래 메일 주소로 엄마들의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재미난 원고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로 실어 널리 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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