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코어, 알약 먹기 힘들 아기들 위한 ‘베이비 아연 파우더’ 출시
12개월부터 2세까지 먹을 수 있는 유아용 아연 분말 제품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자연 유래 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는 물이나 분유, 우유 등에 타 먹을 수 있는 ‘베이비 아연 파우더’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연은 인체의 모든 조직에 존재하는 미량원소로 정상적인 세포분열과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아연이 부족하면 성장 지연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약화돼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뉴트리코어의 베이비 아연 파우더는 12개월부터 2세까지 먹을 수 있는 유아용 아연 분말 제품으로, 아직 음식을 씹지 못하는 영유아들이 물이나 분유, 이유식, 우유 등에 섞어 먹을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러한 뉴트리코어의 베이비 아연 파우더는 건조효모에서 얻은 자연 성분이라 더욱 믿을 수 있으며, 하루 1포 섭취로 유아기 아연 하루 권장량(3mg)을 충족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제품에 사용된 17종의 부원료 역시 레몬, 브로콜리, 파인애플 등 천연비타민이 풍부한 유기농 식품을 썼으며, 이를 통해 식품 속 천연비타민을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유도한 점도 돋보인다.
이밖에도 뉴트리코어 베이비 아연 파우더는 제품 제조 시 생산성 향상이나 원가 절감을 위해 사용하는 화학부형제 또한 전혀 쓰지 않았다.
화학부형제란 이산화규소·스테아린산마그네슘·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등의 화학 물질로 영양제 제조 과정에서 원료가 기계에 달라붙는 것을 방지하며 제품 형태를 구현하기 위해 첨가한다. 그러나 이 같은 첨가물은 신체 기관이 약한 영유아가 섭취할 시 민감한 반응을 보일 수 있으므로 최대한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천연비타민 아연은 정상적 세포분열과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아이의 올바른 성장발달을 위해 신경 써서 보충해줘야 한다”며 “뉴트리코어의 베이비 아연 파우더는 분말 형태의 제품으로 2세 이하의 유아들이 쉽게 섭취 가능하며, 화학부형제를 사용하지 않아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비 아연 파우더는 뉴트리코어 공식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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