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미당,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간식 지원
현장 스태프 100여 명에게 오메기떡 제공

21일 낮 서울 광진구 능동 서울 어린이대공원 축구장에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5기 소망식 및 가족축제가 열리고 있다. 떡미당은 이날 현장 스태프 100여 명에게 자사 오메기떡을 간식으로 지원하고 영유아들의 안전한 유모차 보행을 위한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사진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공식 캐릭터인 뽀로로가 떡미당 오메기떡 세트를 들고 있는 모습.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