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레리 아기 물티슈, 안전한 물티슈로 브랜드 평판지수 대폭 상승
각종 유해성분 불검출 테스트를 통과해 안전성 확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아기 물티슈 전문 브랜드 엘프레리의 10월 프리미엄 물티슈 브랜드 평판지수가 크게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물티슈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엘프레리의 10월 브랜드 평판지수는 전월 대비 16.3% 상승해 전체 물티슈 브랜드 중 5위로 올라섰다.
엘프레리 물티슈 전 제품은 화학약품 사용을 최대한 배제하기 위해 펄프에 고압의 물을 분사하는 워터젯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EWG 1~2등급의 성분만 사용해 신생아에게도 적합하다. 또한 더마프로의 피부 저자극 테스트 및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각종 유해성분 불검출 테스트를 통과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엘프레리 관계자는 “엘프레리는 론칭 이후 한 번도 성분 논란이 없었으며 가습기 살균성분, 메탄올 등 물티슈 성분 논란이 있을 때마다 일시 품절될 정도로 판매량이 급증한다”며 “최근 유아용품의 안전성 이슈가 불거지면서 엘프레리의 브랜드 평판 지수가 1년 사이 2배 가까이 상승했다”고 강조했다.
엘프레리의 모든 제품은 쁘띠엘린 오프라인 매장 또는 쁘띠엘린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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