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 박사 “동안리프팅에도 철학 담겨야”
수술 없이도 중력을 이겨내는 강한 탄력을 만들 수 있어

철학적인 깊은 고찰을 한 후에 모든 일을 도모한다면 실수도 적고 결과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그래서 무슨 일이든 철학적인 사고가 꼭 필요하다. 특히,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자신의 얼굴시술을 고려한다면 반드시 그 시술에 대해서 과연 철학적인 사고의 기반에서 출발한 시술인지를 생각해 보면 좀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최근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앳된 동안(童顔)이 자기관리의 표본이 되면서, 남녀구분 없이 좀 더 어려 보이는 얼굴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지만 과연 동안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적절한 정답을 알지 못하면서 동안을 추구하고 있다.
그러면 과연 동안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어떤 정답을 말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답변이 될 것인지 정말로 철학적인 사고가 꼭 필요할 것이며 설사 그렇다고 과학적인 의술이 그 철학적인 사고를 따라줄 만큼 발전하지 못했다면 현실에서는 그 철학적인 방법이 아무리 결과도 좋고 부작용도 걱정되지 않는 훌륭한 시술이라고 할지언정 그 좋은 시술도 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 동안이 과연 무엇인가, 하는 의문에 적절한 정의를 내린 김종환 박사는 “동안이란 생명력이 왕성해서 노화의 증상이 전혀 없는 얼굴”이라고 정의한 뒤, “동안성형이란 생명력을 왕성하게 만들어서 노화의 증상을 다시 젊음의 증거로 바꾸어 줄 수 있는 성형시술”이라고 설명한다.
그래서 동안의 큰 장애물인 주름을 없애기 위한 시술의 가장 이상적인 목표는 그런 철학적인 정의를 바탕으로 생각한다면 주름이 생기기 전의 생명력이 왕성한 젊은 얼굴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주름의 원인인 중력을 잡아주고 동시에 세포가 왕성하게 생성되도록 해 주어서 젊은 시절의 생명력을 되찾아 줘야 할 것이다.
그러면 얼굴은 자연스럽게 잔주름이 사라지고 쳐졌던 볼살이나 목 턱선 등도 피부가 다시 젊은 생명력을 되찿아서 얼굴형이 갸름하게 되살아 나게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방식의 탄력리프팅 시술을 시행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요사이 실리프팅에 대한 지적인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
실리프팅은 칼을 전혀 대지 않고 피부 속에 미세한 가시를 가진 특수한 실을 넣어서, 처진피부를 걸어 올림과 동시에 조직을 자극해 젊은 세포들을 만들어주어서 젊은 시절의 건강한 피부 탄력이 되살아 나게 만드는 시술이다.
강남 논현동 골드해피미래의원 대표원장 김종환 박사는 노화의 큰 원인인 중력을 잡아주는 동시에 세포가 왕성하게 생성되도록 자극하는 안녹는실과 영양을 공급하는 금실을 같이 사용하는 방법인 '골드해피 리프트 시술'은 주름의 원인에 대한 근본적인 대처방법으로 창안한 것으로 2003년부터 시작하여서 15년간 계속된 시술의 결과로 젊게 보이게 하는 시술들과는 다르게 한번 시술로 반영구적인 효과를 보이고 동시에 얼굴 전체에 적용되므로 노화돼 있는 표정까지도 젊고 건강한 표정으로 바뀌는 결과를 나타낸다고 설명한다.
이런 오랜기간 동안의 임상연구 결과로서 과연 동안이란 무엇인가, 하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자신 있게 내어놓았는데 그의 말에 의하면 “생명력이 왕성하여서 노화의 증상이 전혀 없는 얼굴”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동안성형이란 생명력을 왕성하게 해 줘야 한다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귀결된다.
김종환 원장은 "'골드해피리프트’ 시술은, 일시적인 피부 탄력이 아니라 1년, 5년, 10년 이상 피부가 촉촉하고 화사해지는 생명력을 유지해 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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