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원 베이비페어에서 뻬그뻬레고 씨에스타, 뉴 모델 선보여
신생아부터 많게는 6세까지 사용할 수 있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창립 69주년의 이탈리아 유아용품 브랜드 뻬그뻬레고가 국민 아기 식탁의자 '씨에스타‘(Siesta)의 론칭 5주년을 기념해 2018년의 뉴모델 씨에스타를 대전베이비페어, 창원베이비페어에서 첫 선을 보인다.
씨에스타는 2013년 처음 한국에 출시돼 안전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은 뻬그뻬레고의 야심작으로 신생아부터 많게는 6세까지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뉴모델은 아기의 제품에도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현대 엄마들의 취향을 고려해 고급스러운 컬러를 시트에 적용하였는데 이는 기존의 인기 시트색상을 분석해 현대 엄마들의 스타일에 어우러지는 트렌드에 발맞춘 결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씨에스타는 등받이가 조절이 가능해 허리를 가누지 못하는 신생아부터 어른식탁에 맞추는 9단계 높낮이, 아이의 성장에 맞춰 사용가능한 4단계 발받침은 기존의 식탁의자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기능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고 바이어 및 뉴스 에디터들로부터 주목 받은 시장주도형 트렌드 상품을 시상하는 'VIP ASIA AWARD 2013~2015'에서 유아식탁의자 부문 3년 연속에 선정돼 현재는 16회차 연속 완판, 소비자가 뽑은 맘스초이스 2017 브랜드 수상까지 이르는 멋진 결과를 일궈냈다.
뻬그뻬레고 식탁의자 씨에스타는 이번 신규로 론칭될 예정인 뉴모델을 비롯해 아란치아(Arancio), 멜라(Mela), 노체(Noce), 카카오(Cacao) 베리(Berry), 아이스(Ice), 팔레트그레이(PaletteGrey), 리커리쉬(Licorice) 총 9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단조로운 주방이나 집안 인테리어에도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컬러로 사용자의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씨에스타 뉴모델은 다음달 12월경에 첫 예약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대전,창원 베이비페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예약판매중인 프리미엄 쌍둥이 유모차 북포투도 예약판매 없이 구매할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뻬그뻬레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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