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위원장 박천영) 소속 전국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000여명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민간어린이집 운영 정상화를 위한 보육인대회를 열었다. 사진은 보육교사 임금 현실화와 초과근무 수당을 지원하라며 구호를 외치고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위원장 박천영) 소속 전국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000여명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민간어린이집 운영 정상화를 위한 보육인대회를 열었다. 사진은 보육교사 임금 현실화와 초과근무 수당을 지원하라며 구호를 외치고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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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2012.02.18 22:31
현실성
보육교사 급여는 정말 비현
창***맘2012.02.18 17:41
초과수당은 당연한 결과인데....
정당한 직업으로 당연한 요구를 하는 것 같은데 왜 이리 부당한 대우를 받으시는지 모르겠네요
교육자라고 학교 선생님들과 똑같은 대우도 아닌데 교육자라 치부 할 수도 없는 것 같아요
개인회사도 잔업수당이나
아*이2012.02.18 10:10
당연한거 왜?
안주는건지 모르
럭*공2012.02.18 06:21
당연한듯..
아이를 돌본다는 것이 정말 힘들죠..거기다 수당까지 없다면..
정말 보육교사들의 스트레스때
보*맘2012.02.18 01:59
초과 근무수당 당연한거아닌가요?
초과 근무수당은 당연히 지급해야고 봅니다.
공무원도 받는 초
은*맘2012.02.17 19:23
맞는말
초과수당은 당연히 줘야줘~
공무원들도 조금만 근무지간 지나도 초과수당주잖아요 ㅡ,.
우**이2012.02.17 18:03
초과 근무수당은 당연히 지불되어져야 마땅!!!
초과 근무수당은 당연지사인듯합니다.
보육교사들이 자원봉사자들도 아니고...
사랑으로 아이들을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