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합계출산율 0.01명 증가한 1.24명
27일 통계청 2011년 출생 통계 잠정 결과 발표 2011년 산모 평균 연령은 31.45세

2011년의 합계출산율은 1.24명으로 0.01명 증가했고, 총 출생아수는 47만 1,400명으로 1,200명 증가했다.
27일 통계청은 2011년 1월 1일부터 2012년 1월 31일까지 신고된 자료를 기초로 한 2011년 출생 통계의 잠정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은 1.24명으로 0.01명 증가했다. 이중 20대 후반(25~29세)의 출산율(여성인구 1,000명당)이 78.5명으로 전년보다 1.2명 하락하고 30대의 초반(30~34세)과 후반(35~39세)의 출산율은 114.5명과 35.4명으로 전년보다 각각 2.1명과 2.8명 증가했다.
이는 출산여성의 평균 연령이 증가한 것에 따른 것으로, 2011년 산모의 평균 연령은 전년보다 0.19세 상승한 31.45세로 나타났다.
2011년 총 출생아수는 47만 1,400명으로 2010년의 47만 200명보다 1,200명(0.3%) 증가했으며, 1일 평균 출생아수도 1,288명에서 1,292명으로 4명 증가했다. 조출생율(인구 1,000명당 출생아수)은 전년과 유사한 9.4명이었다.
또한 첫째아와 셋째아 이상 출산은 23만 9,200명과 5만 1,600명으로 각각 3,900명(1.7%)과 1,700명(3.4%)이 증가한 반면, 둘째아 출산은 17만 9,000명으로 2,900명(1.6%)이 감소했다.
더불어 출생성비는 105.7로 전년보다 1.2 감소했다. 남아는 24만 2,300명으로 전년의 24만 2,900명보다 600명 감소한 데 반해 여아는 22만 9,200명으로 전년의 22만 7,300명보다 무려 1,900명 증가했다.
한편, 정확한 출생 통계는 오는 8월 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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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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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맘2012.02.29 13:21
^^
계속 늘어나
정*움2012.02.29 01:34
증가해도 여전히 저출산...
아이 많이 낳으라고 말만 하지 말고,
마음 놓고 출산할 수 있도록 환경과 정책이 많이 개선
육*군2012.02.28 15:29
요즘 딸이 귀하다는데~~
여아들이 늘어나는 추세네요~~
주변에 딸가진 부모들이 별로
여**전2012.02.28 14:23
차츰 늘어나네요
아이가 늘어나고 딸이 대세인지
우*초2012.02.28 11:25
이렇게 점점 늘어가야 할텐데요~
3포세대 정말 가슴아픈 현실인거 같아요~
제대로된 지
창***맘2012.02.28 09:24
올랐네요.
비록 조금이지만 아이가 늘었
까*로2012.02.28 00:43
^^
아이들이 점차 많아지는거 같아요
근데 성
아*이2012.02.27 23:10
여아가 점점 많아지는..
울 아가 태어난해에도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