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 소속 전국 어린이집 원장 등 보육교직원 500여명이 전국 민간어린이집 휴원을 하루 앞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계동 보건복지부 앞에서 민간어린이집 운영 정상화를 위한 보육인대회를 갖고 보육교사 8시간 근무제 도입 등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오전 민간어린이집 대표자들과 보건복지부 차관이 보건복지부에서 면담을 갖기도 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 소속 전국 어린이집 원장 등 보육교직원 500여명이 전국 민간어린이집 휴원을 하루 앞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계동 보건복지부 앞에서 민간어린이집 운영 정상화를 위한 보육인대회를 갖고 보육교사 8시간 근무제 도입 등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오전 민간어린이집 대표자들과 보건복지부 차관이 보건복지부에서 면담을 갖기도 했다.
댓글 6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럭*공2012.03.03 01:51
해결..
언제나 되려는지..빨리
까*로2012.03.01 01:55
휴
근데 사실 얼집비용 ㅠㅠ 제돈 내는 사람도 카드 할인 받고싶어도 말도 못해요
원장이 하지
은*맘2012.02.29 13:58
흠
좋은쪽으로
우*초2012.02.29 00:09
보육교사만 죽어나는 보육현실~
제대로된 대우가 꼭 필요
아*이2012.02.28 23:10
에효 ㅠ
아이들가르치는 직업인데 너무 차별성이 심한
창***맘2012.02.28 21:00
쩝
언제쯤 아이들 곁으로 와서 보육을 하실 지
다시 휴원 결정이란 말이.........
인질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