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 중 하나인 입동, 겨울로 들어섭니다. 겨울에 들어설 때마다 아이가 커가는 걸 느낍니다.
미처 준비하지 못한 내복 한 벌을 마련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하죠.
그러면서도 터널을 뛰어가는 아이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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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며 보채던 한 살 아기는
어느덧, 무턱대로 고집을 부리던 세 살이
이제 여섯 살이 되어 뒤도 안돌아보고 앞을 가려는 아이….'
사뭇 아빠는 불안해지기만 합니다.
아빠는 "안돼."
"하지마."
"왜그러니?" 등과 같은 말이 입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아이의 말과 행동을 더욱 관찰하고 들어볼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 사진은 상암동 노을공원 캠핑장 통나무 터널에서 2010년 10월 마지막날 즈음에.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24절기 중 하나인 입동, 겨울로 들어섭니다. 겨울에 들어설 때마다 아이가 커가는 걸 느낍니다. 미처 준비하지 못한 내복 한 벌을 마련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하죠. 그러면서도 터널을 뛰어가는 아이를 보며, '울며 보채던 한 살 아기는 어느덧, 무턱대로 고집을 부리던 세 살이
이제 여섯 살이 되어 뒤도 안돌아보고 앞을 가려는 아이….' 사뭇 아빠는 불안해지기만 합니다. 아빠는 "안돼." "하지마." "왜그러니?" 등과 같은 말이 입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아이의 말과 행동을 더욱 관찰하고 들어볼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 사진은 상암동 노을공원 캠핑장 통나무 터널에서 2010년 10월 마지막날 즈음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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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6 10:11
노을공원..
아이들이 놀기에 재미있을 거 같네요~
우리 딸은 여섯살도 아닌데 지 혼자서 앞으로만
시*맘2011.02.24 23:07
겨울이..
거의 끝나감에 따라 우리딸도 많이 성장했네요
찬**진2010.11.12 11:07
벌써 또 한살이..
언제 이렇게 컸지하면서 생각할때가 많은데...
큰만
어**리2010.11.12 10:39
울아이도,,,
아이의 말과 행동을 더욱 관찰하고 들어볼 때가 아닌가 이글을 보며 느낍니
곰*리2010.11.11 22:12
아가들이
자라면서 부모님 생각을 많이하는 아
도***미2010.11.10 20:35
아마 저도 그렇겠죠?
저희 아들 이제 6개월인데 지금은 어서 자라면 좋겠단 생각뿐인데..
더
헤**맘2010.11.10 10:59
미운 네살 ^^
언젠간 울 아들도 미운네살을 맞이하겠죠? ^^ 안되 라고 단호하게 말하
세***망2010.11.10 09:56
^^
한살 한살 커가면서 아쉬움도 커지고 걱정도 많아지고..
울***아2010.11.10 09:28
ㅎㅎㅎ 이제 다들 한살씩 먹겠네욤....
언제자라나 하지만 벌써 또 한살 나이가 드니....^^
무엇보다 밝고
윤*맘2010.11.10 09:12
울아가도 그렇게 크겠죠..
벌써 걱정이네요..
지금도 '안돼
익*맘2010.11.10 01:57
점점 커갈수록..
아이를 키우면서 얼른 컸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
점점 커갈수록 불안감과 걱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