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청소용역 어머니들의 시위' 세계 여성의 날인 8일 오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광장에서 열린 104주년 세계여성의 날 기념 민주노총 여성노동자대회에서 대학교 등에서 청소를 하고 있는 여성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쟁취와 고용승계 보장을 요구하며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청소용역 어머니들의 시위' 세계 여성의 날인 8일 오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광장에서 열린 104주년 세계여성의 날 기념 민주노총 여성노동자대회에서 대학교 등에서 청소를 하고 있는 여성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쟁취와 고용승계 보장을 요구하며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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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공2012.03.10 13:15
해결..
빨리빨리 해결되었으
플*워2012.03.10 09:41
뉴스에서 보고
마음 아팠었는데 어느정도 해결선을
정*움2012.03.09 11:12
에효...
언제나 나오는 비정규직..
마음이 씁쓸하고 아파요...
다른 시각으로 보면 내 부인, 내
아*이2012.03.09 07:41
고용보장
잘실하
까*로2012.03.09 06:33
어머니들..
자리를 지
우*초2012.03.09 04:16
조속히 해결되면 좋겠네요
아직도 해결이
육*군2012.03.08 22:07
이것도 몇번이나..
뉴스에서 많이 나오던데요..
제일 힘들게일하고 댓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