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지방에도 국공립어린이집 세워주세요' 세계 여성의 날인 8일 오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광장에서 104주년 세계여성의 날 기념 민주노총 여성노동자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엄마와 함께 강원도에서 서울로 상경해 집회에 참석한 7개월 된 아이가 유모차에서 잠을 자고 있다. 엄마는 아이 유모차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요구하는 손팻말을 내걸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지방에도 국공립어린이집 세워주세요' 세계 여성의 날인 8일 오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광장에서 104주년 세계여성의 날 기념 민주노총 여성노동자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엄마와 함께 강원도에서 서울로 상경해 집회에 참석한 7개월 된 아이가 유모차에서 잠을 자고 있다. 엄마는 아이 유모차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요구하는 손팻말을 내걸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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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공2012.03.10 13:11
맞아요..
저와 똑같은
플*워2012.03.10 09:39
국공립.
국공립이 많아지면 그만큼 부담감도
정*움2012.03.09 11:09
아무래도...
밑으로 내려갈수록 더한건 사실인 것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교육때문에 어
아*이2012.03.09 07:43
맞는말
저 사는곳도 국공립
까*로2012.03.09 06:31
수도권도..
없어요 ㅠㅠ 있어보일뿐. 그런
우*초2012.03.09 04:14
서울, 수도권보다는..
지방의 현실이 더 열약한건 사실이죠...
지방에
육*군2012.03.08 22:04
맞아요~~
너무 수도권에만 분포되어있는것도 사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