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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라면 택배로 도서 빌려보세요
경기도, '내 생애 첫 도서관' 서비스 전 시군으로 확대 임신 8개월부터 자녀 12개월 될 때까지 지원
경기도(도지사 김문수)가 12일부터 임산부에게 택배를 통해 도서를 빌려주는 ‘내 생애 첫 도서관’ 서비스를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한다.
‘내 생애 첫 도서관’은 임신 8개월부터 자녀가 12개월이 될 때까지 최장 14개월 동안 거주 시군 공공도서관 보유 도서 중 원하는 도서를 택배로 가정에서 받아볼 수 있는 무료 서비스다.
이에 그동안 서비스를 받지 못했던 부천, 김포, 광명, 여주, 양평 등 5개 시·군을 포함해 도내 모든 시군 139개 공공도서관에서 ‘내 생애 첫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비스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www.library.kr, @golibrary) 회원으로 가입하고 해당 지역 공공도서관에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이한규 평생교육국장은 “‘내 생애 첫 도서관’은 임산부에게 도서관과 독서환경을 향유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고 영유아에게 책을 통해 부모와 교감할 수 있는 육아 환경을 제공하는 교육문화 차원의 저출산 지원책으로써 앞으로 사각지대 도민을 위한 도서관 서비스를 계속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내 생애 첫 도서관’ 서비스는 지난 2009년 5월 수원, 군포 등 5개 시군에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 5,300여 명의 임산부가 이용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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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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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2012.03.13 10:38
좋겠어요~
경기도 정말 살기 좋은 곳 같아요~
아*이2012.03.13 03:57
편ㅅ한세상
우왕, 둘째때 이용
까*로2012.03.13 01:49
우아.
좋은 제도네용 좀 멀
럭*공2012.03.12 23:13
타지역은..
안되겠
우**이2012.03.12 21:32
예전의정부살때는...
택배서비스는 아니더라도...
아이책은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받아 볼
창***맘2012.03.12 20:16
편하겠어요.^^
임산부에게 좋은 정보네요.
갈수록 몸이 무거워 움직이기 버거우신 임산부님들에게 유용한 정보 인 것
꽃***맘2012.03.12 17:34
좋은 서비스네요..
점차 다른 지역으로도 확대되겠죠
정*움2012.03.12 16:06
좋은 서비스네요^^
경기도 지역 도서관이 도서서비스가 좋더라구요.
아이들 도서도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볼 수 있다고
우*초2012.03.12 14:42
좋다~~
편하게 책 빌려서 읽을수
육*군2012.03.12 13:22
와우~~
저희 동네도 이제부터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