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 면면 살펴보니...
어린이집·유치원 원장, 보육교사 출신 등 다수 포함
새누리당이 공개한 비례대표 신청자 명단에 보육계 및 유아교육계를 대변할 수 있는 인물들이 다수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4.11 총선에서 보육계 및 유아교육계를 대변할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선출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새누리당의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신청자 여성 명단에 따르면 전체 신청자 153명 중에는 아동복지계 출신의 현 국회의원 강명순 의원을 비롯해 유치원 이사장 곽향숙, 월간유아 류지영 대표, 전 보육교사 출신의 아동복지사 엄예성, 전 서일대 유아교육 교수 출신 현 유치원 원장 정준자, 옛 한보련 가정분과 상임부위원장 출신의 최정숙 등이 비례대표를 신청했다.
또한 지난 15일 최종 수정된 남성 신청자 명단에는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석호현 이사장 이름이 포함돼 있다.
새누리당은 최근 베이비뉴스가 보낸 '아기 부모들이 각 정당에 묻는다' 공동질의서에 대한 답변에서 "여성과 보육을 대변할 수 있는 비례대표 후보는 충분히 확보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비례대표후보의 등록이 마감돼 후보심사가 진행 중에 있지만, 여성과 보육 등 육아의 어려움을 알고 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비례대표들이 다수 등장하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새누리당이 아이 부모와 보육계를 대변할 비례대표를 당선가능권에 포함시킬 계획이라는 점을 베이비뉴스 를 통해 알린 것이다.
한편 민주통합당은 비례대표 신청자 명단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베이비뉴스와의 공동질의서를 통해 "보육계를 대변할 수 있는 후보를 반드시 공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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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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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2012.03.23 10:21
너무 여론을 몰아서
가는경향이 있는
까*로2012.03.20 02:59
보육이..
어린이집 보육이 이번 선거에서..
창***맘2012.03.19 21:25
꼭
공천 받으셨음 좋겠네요..
주먹구구로 들어서 모든 일을 행동하시지 마시고
전문 분야에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