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유리 세라믹냄비,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장미꽃 디자인으로 차별화...친환경 제품철학 담아

친환경 주방생활용품전문기업 삼광유리㈜(대표 황도환)는 자사의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 셰프토프의 세라믹냄비 ‘라 로제’가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제품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의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 품질, 혁신성, 환경에 대한 배려, 기능성, 사용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매년 최고의 제품을 선정한다. 올해는 전 세계 58개국 1,800여 업체의 4,515개 제품이 경합을 벌였다.
삼광유리에 따르면 제품디자인상을 수상한 셰프토프 ‘라 로제’는 내용물을 따라내기 용이한 푸어링림 기능에 꽃잎 모양의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한 제품으로, 디자인뿐 아니라 생산성 측면에서 모두 호평을 받았다.
셰프토프 ‘라 로제’는 장미꽃이 겹쳐진 듯 한 모양의 전체적인 라인과 꽃잎 무늬를 구현한 바닥 및 손잡이의 디자인, 파스텔 톤 컬러 등 기존 쿡웨어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출시 당시부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인체 유해물질로 알려진 PFOA, PFOS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세라믹 코팅으로 삼광유리의 친환경성, 사용자의 건강 등 제품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삼광유리㈜ 정구승 마케팅 팀장은 “오랜 기간 차별화된 디자인 개발을 통해 탄생한 셰프토프가 이번에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기능과 디자인이 결합된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셰프토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45년 전통의 삼광유리㈜는 2005년 자사의 특화된 기술력인 ‘내열 강화유리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출시한 친환경 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을 비롯해 아웃도어용품 브랜드 ‘아우트로’, 쿡웨어 브랜드 ‘셰프토프’ 등을 잇달아 출시했다.
아울러 ‘유하스(Uhas)’라는 통합 브랜드 출범하며 종합주방생활용품 전문기업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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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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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움2012.03.26 11:57
탐나는 제품^^
저도 요즘 이거 눈독들이고 있는데 수상
창***맘2012.03.22 20:40
필요한 제품.^^
울 집 냄비를 새로 들여야 되는데
저렇게 이
까*로2012.03.22 02:12
아.. 냄비
정말 탐나용
육*군2012.03.21 22:24
주부로써~~
탐나네요~~ㅎㅎ
아*이2012.03.21 21:50
냄비도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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