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한국여성단체연합, 참여연대,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보육협의회 등 시민사회단체가 22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보건복지부 앞에서 보육의 공공성 확대를 요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공공형 어린이집 확대 내용이 포함된 보육서비스 개선 대책안을 발표했다. 사진은 한 여성이 제대로 된 무상보육은 특별활동비 감독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내용의 손팻말을 들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한국여성단체연합, 참여연대,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보육협의회 등 시민사회단체가 22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보건복지부 앞에서 보육의 공공성 확대를 요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공공형 어린이집 확대 내용이 포함된 보육서비스 개선 대책안을 발표했다. 사진은 한 여성이 제대로 된 무상보육은 특별활동비 감독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내용의 손팻말을 들고 있다.
댓글 5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플*워2012.03.24 11:52
제...말이..
바로 그말이에요.
무상보육이라 해서 어린이집 보낸건 아니지만
무상보
아*이2012.03.23 09:10
옳소
무상보육은
까*로2012.03.23 02:53
^^;
정말 ㅠㅠ 부
창***맘2012.03.22 20:53
맞는 말씀이시네요.^^
무상교육이라고 돈 한푼 안들이고 아이를 보내는 것이 아니더군요.
특별활동비가 너무 어마어마 하더군
육*군2012.03.22 14:42
맞아요~~
특별활동비도 만만치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