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엄마의 차이' 게시물 화제...엄마는 마법사?

'나'와 엄마의 차이는 너무도 컸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나와 엄마의 차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게시물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공감을 사고 있다.
게재된 사진을 보면 '나'와 '엄마'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아침식사부터 설거지, 침대정리, 집에 있을 때 뒹굴 거리는 '나'와 달리 청소를 하는 엄마 등 엄마와 '나' 둘 사이에는 너무 큰 장벽이 있다.
특히, 마지막 사진은 엄마를 보며 우리가 느낀 생각을 대변하고 있다. 사진 속 남자는 “그냥 말하고 싶은 건데 엄마, 마법사임?”이라고 묻고 있다.
누리꾼들은 “완전 대공감”, “깨알 같은 비유”, “진짜 우리 엄마 마법사 아닐까?”, “도대체 엄마 마법사임?” 등 공감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