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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뻔히 들킬 속도위반 숨긴 이유는?
임신 사실 밝히고 싶지 않은 안시현 배려했기 때문

방송인 마르코가 결혼 당시 임신 초기인 아내 안시현을 배려해 속도위반을 극구 부인했던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마르코 안시현 부부는 속도위반 임신 사실이 알려지면서 ‘속도위반’ 커플의 대열에 합류했다.
마르코는 지난 9월 결혼 당시, 빠른 결혼 일정으로 제기된 속도위반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대응했다.
하지만, 안시현의 5월 출산예정 소식이 알려지면서 속도위반 사실을 숨겼던 것이 드러났다.
이같이 속도위반 사실을 숨겼던 이유는 안시현이 임신 사실을 밝히고 싶지 않았기 때문. 마르코는 아내 안시현을 배려해 임신 사실을 숨겼고 결혼 6개월 만에 안시현 출산예정 소식을 알리게 됐다.
누리꾼들은 “소문 퍼졌어도 끝까지 아니라고 한건 확실히 아내 배려해준 듯”, “어차피 나중에 밝혀질 꺼 끝까지 숨긴거 보면 아내 배려한 거 맞네”, “그래도 결혼때 당당히 밝혔다면 좋았을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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