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한 선거운동원의 선행' 4.11 총선을 이틀 앞둔 9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동춘2동 한양아파트 앞에서 한 후보자의 유세가 열리기 전, 한 할머니가 아이를 떨어진 것도 모르고 유모차를 끌다 사고를 당할뻔 했다. 한 남성 선거운동원이 다가와 아이를 바로 태워 위기를 모면했다. 하마터면 아이는 발목을 다칠 뻔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한 선거운동원의 선행' 4.11 총선을 이틀 앞둔 9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동춘2동 한양아파트 앞에서 한 후보자의 유세가 열리기 전, 한 할머니가 아이를 떨어진 것도 모르고 유모차를 끌다 사고를 당할뻔 했다. 한 남성 선거운동원이 다가와 아이를 바로 태워 위기를 모면했다. 하마터면 아이는 발목을 다칠 뻔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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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로2012.04.11 01:41
큰일날뻔..
큰일날뻔.
우**이2012.04.10 16:28
당연 유세보다는 안전이 우선^^
바른 자세입
치**주2012.04.10 14:19
정말
정말 큰일날뻔했네요.
지*2012.04.10 14:18
선거도 중요하지만 따뜻한 마음이..
이런 모습 넘 보기 좋네요..선거에 앞서 아이의
소**맘2012.04.10 13:54
이런모습
보기좋네요 ^^따뜻한선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