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드드 아기물티슈, 업계 최단 5개월 유통기한제 실시
전제품 시험성적서 공개하는 ‘아이엠세이프’ 정책도 눈길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전문브랜드 몽드드(대표 홍여진)는 ‘물티슈도 우유처럼 신선함을 따지자’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업계 최단 ‘5개월 유통기한제’를 실시해 신생아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로 추천받고 있다.
몽드드는 신선하고 안전한 아기물티슈를 위한 5가지 약속 ▲5개월 유통기한제 ▲5개월 무료리콜제 ▲5無 안심처방 ▲5가지 피부보습 솔루션 ▲5days 안심출고 서비스를 실천해 제품의 품질은 물론 서비스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제품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몽드드는 아기 피부에 유해한 화학성분 5가지(향료, 색소, 에탄올, 파라벤, 알러지유발물질 24종)를 배제하고 안전하고 순한 성분들로 설계한 자체 솔루션에 5가지 자연유래 피부보습 솔루션을 더해 민감한 아기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자극을 줄이고 보습력을 높였다.
또한 ‘아이엠세이프’라는 자체 서비스를 통해 출고되는 모든 제품의 ‘완제품시험성적서’를 공개하고 있으며 국가공인시험인증기관을 통해 지속적인 제품의 안전성 테스트를 실시해 이에 대한 시험성적서를 소비자에게 공개하고 있다. 모든 시험성적서는 몽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5개월 유통기한제’와 ‘무료리콜제’다. 몽드드는 지난 2013년부터 업계최초로 실시해온 ‘6개월 유통기한제’를 업계 최단 유통기한인 ‘5개월’로 단축하고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최근 생산된 신선한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무료리콜 서비스 또한 5개월로 단축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몽드드 물티슈의 유통기한은 일반적인 생수의 유통기한보다도 짧은 수준으로 이러한 짧은 유통기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온라인 마켓을 중심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모든 마켓을 본사직영으로만 운영하고 있다.
몽드드 홍여진 대표는 “몽드드는 중간 유통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제품을 직접 제공함으로써 불필요한 유통마진을 줄이고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유통기한 역시 복잡한 유통과정 없이 몽드드가 온라인 마켓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만나기 때문에 단축이 가능했고 이를 통해 보다 신선하고 안전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9년 설립된 몽드드는 탄탄한 제품력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시스템을 높이 평가받아 '제10회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에서 제품책임 부문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으며, '2017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아기물티슈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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