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세이프, 이제 차량추돌 교통사고까지 막는다
차량에 쉽게 부착 가능한 루미세이프 부엉이반사경 출시 기념 1+1 행사 실시
보행자교통사고 예방 안전 제품을 전국적으로 확산 시켜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루미세이프(대표 서철원)에서 신상품을 출시한다.
오는 6일 자동차 차량 등에 부착가능한 제품인 ‘루미세이프 부엉이반사경’과 차량용 문콕방지 도어가드인 ‘루미세이프 도어가드’ 신상품을 선보인다.
루미세이프의 안전반사경은 초고휘도 반사 기능으로 최대 300m의 거리에서부터 자동차 라이트에 강력히 반사해 사고를 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북유럽 핀란드 제조의 고품질 친환경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루미세이프 부엉이반사경은 부와 재물, 수호의 상징인 부엉이를 콘셉트로 디자인 됐다. 2개 1세트 구성으로 안전 반사기능에 더해 부착 위치에 따라 범퍼가드 및 도어가드 역할도 할 수 있게 제작돼 있어 후방 접촉 사고 또는 좌·우회전 시 측면 추돌 사고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일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어두운 새벽에 사거리교차로에서 대형사고가 가끔 발생하는데 운전자나 조수석의 도어바깥쪽에 부엉이반사경을 부착해 놓으면 측면에서 달려오는 차량에 반사되어 쉽게 눈에 띄어 사고를 막을 수도 있어 여성과 초보운전자들에게 권유할 만하다.
마치 보석처럼 보이는 고급 안전반사경은 총 8종의 모양 및 색상으로 차량을 통해서도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멋진 자동차 익스테리어 용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기타 활용 예로 오토바이, 자전거, 대형 트럭이나 중장비에 부착해 기존 반사 성능을 보완할 수 있으며 주차장이나 차량 진출입 벽면등에 부착하면 가시성을 높여 예기치 않은 충돌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오는 6일부터 루미세이프 부엉이 반사경 출시를 기념해 250세트 한정수량으로 부엉이 반사경을 하나 구매 시 하나를 더 증정하는 1+1 행사를 진행한다.
루미세이프 서철원 대표는 “이번 루미세이프 부엉이반사경 등 신제품 출시는 그간 보행자용 제품의 품질 우수성과 효과성을 알고 있는 기존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구가 출시 배경이 됐던 만큼 이번 출시 기념 1+1 기회를 통해 보다 안전한 도로 교통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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