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 본사로 향하는 성희롱 근절 퍼포먼스
성희롱 근절 퍼포먼스 현장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8일 오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민주노총, 한국여성민우회 등 13개 단체 회원 및 조합원들이 참석해 ‘3시 스탑(stop) 조기퇴근’ 시위를 가졌다. ‘3시 스탑’은 성별 임금 격차로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여성들의 조기 퇴근을 촉구하는 시위다.
참가자들이 성희롱 근절 퍼포먼스로, 금호아시아나 본사로 행진하고 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을 중심으로 성희롱 요소가 다분한 행사를 매달 연다는 폭로가 나오면서 기획된 것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