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케어, ‘코베’서 유리병 이유식 카페 열어 ‘성황’
전자레인지에 1분만 돌려 즉석에서 ‘냠냠’
이유식 전문 브랜드 푸드케어가 즉석에서 아이들에게 이유식을 먹일 수 있는 카페 공간을 마련했다.
푸드케어는 22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9회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여해 다양한 이유식 제품들을 선보였다.
이날 푸드케어는 생후 4개월부터 36개월까지의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이유식 및 유아식을 준비했다. 이른바 ‘유리병 이유식’이라 불리는 푸드케어의 이유식은 유리병에 담겨 환경호르몬 걱정을 덜 수 있는 제품으로, 플라스틱 용기와는 달리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만 데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푸드케어 부스는 카페 형식으로 꾸몄다. 널찍한 공간에 테이블과 의자를 마련해 푸드케어의 유리병 이유식을 구입하면 바로 아이에게 먹일 수 있게 했다. 이유식을 데울 수 있는 전자레인지와 아이를 앉힐 수 있는 아기 의자도 준비했다. 푸드케어 부스는 미처 먹을거리를 준비하지 못한 부모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푸드케어는 코베 베이비페어를 찾은 부모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전 단계의 메뉴들을 시식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고 단품 또는 세트 구매 상담을 돕는 등 궁금증을 해결했다. 정기배송 주문을 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는 최대 3일치 분량의 제품을 무료로 제공했다.
하성미 푸드케어 기획총괄팀 과장은 “카페로 공간을 꾸며 부모가 아이에게 유리병 이유식을 즉석하게 편하게 먹일 수 있다.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고객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