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베이비, 밥에 비벼먹는 이유식 '이유식소스' 6종 출시
밥알 좋아하는 아기 위해 준비된 이유식소스
11개월 아기를 둔 김유진(가명) 씨는 요즘 이유식 거부로 고민이 많다. 아기가 밥알은 주면 잘 먹으면서도 물기가 많은 죽 형상의 이유식을 잘 먹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엄마 아빠가 먹는 밥알을 주면 잘 먹지만 맨밥만 먹이자니 영양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돌이 갓 지난 아들을 키우는 이은영(가명) 씨는 곧 유아식으로 넘어가는 아기에게 어떤 반찬을 해줘야 할지 벌써부터 고민이다. 한때 이유식 거부로 식사 시간만 되면 전쟁을 치렀던 터라 유아식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중간 단계를 거쳐 천천히 연습시키고 싶다.
이처럼 이유식을 먹이면서 다양한 고민이 많은 육아맘을 위해 밥에 비벼먹는 신개념 이유식 '이유식소스'가 출시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친환경 이유식 팜투베이비에서 출시한 신개념 이유식 '이유식소스'는 이유식과 같은 죽 형상을 싫어하고, 밥알을 좋아하는 아기를 위해 밥과 함께 비벼먹을 수 있는 이유식소스다. 간이 돼 있지 않고 친환경 채소류와 무항생제 한우 등의 신선한 재료를 3mm 규격으로 조리해 11개월~15개월 아기가 섭취하기 적당한 제품이다. 이유식소스 중량은 90g으로 진밥 90g과 함께 1:1 비율로 골고루 섞어서 먹이면 된다.
팜투베이비 '이유식소스'는 ▲풍미한우청경채 ▲영양닭가슴살감자 ▲일품새우살채소 ▲오색한우브로콜리 ▲순한새우살순두부 ▲담백한우버섯듬뿍 총 6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균형잡힌 영양을 위해 제품 내 다양한 재료를 사용했다.
팜투베이비 관계자는 "이유식 거부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오랜 기간 죽 형태의 이유식을 먹일 경우 질감 자체에 싫증을 내는 경우도 있다"며 "밥알을 좋아하는 아기를 위해 준비한 이유식소스로 이유식 거부 극복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팜투베이비는 '이유식소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일까지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팜투베이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단한 신청서 작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30명을 추첨해 이유식소스 6종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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