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중독, 어릴 때부터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산병원 전문의 김영기 박사 "건강한 취미생활 부여해야"
인터넷 게임을 하면서 수백만 원을 결제한 아이가 엄마에게 꾸지람을 듣고 자살했다는 뉴스를 비롯해 최근 게임 중독과 연관된 각종 기사와 TV고발 프로그램을 자주 접하게 된다. 게임중독은 현재 우리 주변에서 빈번히 접하게 되는 심각한 사회문제 중 하나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영기 박사와 함께 게임중독 증상을 알아보자.
김 박사에 따르면 게임중독의 증상은 ▲한 번 시작한 게임을 그만두지 못하고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 한다 ▲게임으로 인해 가족이나 친구와 마찰이 생겼다 ▲게임을 하지 못할 경우 우울하거나 초조해지며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게임을 하기 위해 가족이나 다른 사람에게 거짓말을 한다 ▲게임을 하느라 학업 수행이 저하되고 수면 시간이 줄어들었다 등이다.
김 박사는 “이러한 증상이 반복되거나 점차 심화될 경우 부모님들께서는 한 번쯤 아이의 게임중독을 의심해봐야 한다”며 “어릴 때부터 예방할 수 있도록 건강한 취미생활을 부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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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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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4.27 18:47
남일 같지 않네요..
아이를 키우는 맘으로서 게임중독되지 않도록 여러모로
우**이2012.04.27 13:00
정말 심각하네요..
이번 여러 가족들과 함게 가족여행을 다녀왔는데...
스마트폰이나 캘럭시탭 가지고 게임 하고 있는 아이
달*2012.04.27 01:50
요즘 정말 문제죠
어렷을때부터 생활습관
까*로2012.04.27 01:41
환경이.
중요한거
치**주2012.04.26 21:47
아무래도
아무래도 어릴때부터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