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소녀상, 그 시절 친구들과 닮은 아이들과 함께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331차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아이들
오늘 수요시위에는 특별한 친구들이 함께 했습니다.
소녀상 주위의 많은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왠지 모르게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그 시절 또래 친구들과 함께해 기분 좋은 소녀의 모습이 떠올려지는 오늘 수요시위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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