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워!' 비정한 아빠 갓난아기 던져 죽여
술 마시는데 운다는 이유…아내가 경찰에 신고
술 마시는데 운다는 이유로 아버지가 자신의 갓난아이를 던져 죽인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도 안양만안경찰서는 생후 80일 된 아들을 방바닥에 내팽개쳐 죽게 한 살인혐의로 A(29)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같은 날 오전 3시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자신의 집에서 부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부인이 술을 사러 간 사이 아들이 울자 시끄럽다는 이유로 때렸다.
아이가 더 크게 울자 A 씨는 태어난 지 80일 된 아들을 방바닥에 던져 죽게 했다. 집에 돌아온 A 씨의 부인은 죽은 아들을 발견하고 A 씨를 신고했다.
경찰은 23일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사망한 아기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위해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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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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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30 15:49
헉..
인간이 어찌..
술마시는데 시끄럽다고.. 애를..
완***맘2011.02.28 00:03
완소민서맘
정말 어이가 없는 사건이네요...
다*아2010.11.29 16:24
있을수도 없는일..
아이가 무슨 죄가 있다고...
고*경2010.11.25 16:40
싸이코..
부모될 자격 없는 사
돌*맘2010.11.24 16:36
돌아이
돌아이에여...
한**은2010.11.24 16:16
헉...정말 어이없다
너무 비정하다..
헤**맘2010.11.24 10:31
어머....
정말 소름돋네요.. 부모이기전에 사람
치**주2010.11.24 09:22
정말...
정말 아기를 생각하면 마
아*이2010.11.23 10:41
나이도 있는데..ㅠㅠ
참으로 어이 없고 화가 나네요..
아
연**랑2010.11.22 23:22
이런 몹쓸..
이런 뉴스는 제발 없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