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전원주택 옮기는 이유는? 쌍둥이 위해서!
“잘나가는 배우지만 100억 원 미만으로 집을 짓고 있다”

이영애가 쌍둥이를 위해 전원주택으로 이사한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Enews-현장취재 스타워즈’에서는 이영애가 경기도 양평에 신축하고 있는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이번에 신축하는 전원주택은 이영애가 “아이들의 정서를 위해 숲과 계곡이 있는 곳으로 이사할 예정이며, 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그곳에서 살 계획”이라는 마음을 담은 것으로, 현재 공사가 한창이다.
현장 관계자는 “공사를 시작한 지 나흘째인데, 이영애 씨가 어제도 오고 토요일에도 왔다”며 “잘나가는 배우지만 100억 원 미만으로 집을 짓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결혼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빌라에서 신혼생활을 즐기다 쌍둥이 남매를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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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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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5.13 19:30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은것
달*2012.05.09 01:06
100억원이...
적은가요?
치**주2012.05.08 21:05
아무래도
아무래도 아이들에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