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휠체어 농구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이윤주 선수가 26일 오전 경기 광명시 광명스피돔 페달광장에서 열린 '2018 밸런스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3·4세 예선전서 가장 먼저 들어온 아들(이도담·3세)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이날 도담이는 결승에 올라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예선 1위에 빛나는 도담이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아빠와 하이파이브를 합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함께 자전거 연습을 했다는 아빠는 자신을 닮은 아이의 승부욕이 귀엽기만 합니다.
바퀴달린 아빠의 행복한 육아를 보니, 상황보다 의지가 더 중요함을 깨닫게 합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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