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된 후디스 산양유아식, 산양둥이들과 함께한 생일파티
15살 된 후디스 산양유아식, 산양둥이들과 함께한 생일파티
  • 이유주 기자
  • 승인 2018.05.28 17: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준수 대표 "진실된 마음으로 유아식 만들 것"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국내 대표 브랜드 명성에 걸맞은 품질과 서비스 개발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이준수 일동후디스 대표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더클래스에서 개최한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기념 생일파티'에서 "후디스 산양유아식이 15년 역사를 이어온 것은 산양유아식을 애용해주신 부모님들 덕분"이라며 "산양둥이와 부모님들을 모시고 축하 파티를 열 수 있어 더없이 행복하다"고 전했다.

후디스 산양유아식이 열다섯 살이 됐다. 일동후디스는 후디스 산양유아식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한 산양둥이를 축하하는 한편, 산양유아식을 애용한 부모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15주년 기념 생일 파티를 열었다.

이번 파티에는 후디스 산양유아식을 먹고 자란 아이의 가족 15팀이 초청돼 서로의 육아 이야기를 공유하고 축하 공연, 경품 추첨 등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는 의미 있는 한때를 보냈다.

일동후디스의 '후디스 산양유아식'이 출시 15주년을 맞아 28일 청담동 '더 클래스 청담'에서 소비자들과 함께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를 열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일동후디스의 '후디스 산양유아식'이 출시 15주년을 맞아 28일 청담동 '더 클래스 청담'에서 소비자들과 함께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를 열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특히 참가자 중 4개월 된 아들을 키우는 아빠 강성모(37·인천) 씨는 "아기가 태어나면서 많이 아팠다. 지금은 건강하게 잘 버텨준 아기에게 고맙다. 마음고생 많이 한 와이프, 부모님에게도 너무 고맙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아내 김정곤(35) 씨는 화답으로 "산양유아식 덕분"이라고 재치 있게 답해 참가자들을 웃게 만들기도 했다.
 
아울러 파티에서는 산양유아식의 우수성, 더 건강한 아기를 위한 성장 노하우를 일러주는 알찬 강연도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연에 나선 배종우 경희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아기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 영유아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배 교수는 "영유아 시기 질환이나 사고는 아이의 평생에 걸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시기에 맞는 건강관리, 조기진단은 그 어떤 시기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질병을 앓을 때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리 예방접종 스케줄에 맞춰 꼭 접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영유아 시기에 형성된 생활습관은 평생 굳어지기 쉬우므로 어릴 때부터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올바른 영양관리, 구강관리 등 건강 교육은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청담동 '더 클래스 청담'에서 열린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에서 한 육아맘이 아이에게 후디스 그릭 요구르트를 먹이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청담동 '더 클래스 청담'에서 열린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에서 한 육아맘이 아이에게 후디스 그릭 요거트를 먹이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경품추첨 시간은 부모들의 가장 높은 호응을 끌었다. 참가자들에게는 화장품부터 가전제품까지 가정에 필요한 고가의 선물이 제공돼 엄마들의 육아 스트레스를 날리기 충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세쌍둥이 엄마 이도윤(34·구리) 씨는 "세쌍둥이가 이른둥이로 태어나 모유 수유가 너무 힘들어 영양이 좋다는 산양유아식을 먹이게 됐다. 미숙아로 태어났다고 해서 딱히 잔병치레가 있지는 않았다"며 "후디스가 더 좋은 제품을 많이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또 오늘 행사를 와서 식사 대접도 받고 좋은 정보도 얻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준수 대표는 "행복하고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다시 한 번 함께 할 수 있어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진실된 마음으로 유아식을 만들 테니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초의 산양유아식, 일동후디스 산양유아식은 뉴질랜드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자연방목으로 키운 건강한 산양의 원유로 제조됐다. 24시간 내 원라인 공법으로 만들어 신선하고 깨끗한 것은 물론, 원유의 영양을 그대로 담아내 면역, 성장, 두뇌발달을 돕는 천연 모유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지난 2003년 론칭한 이후 누적판매량 1600만 캔을 돌파, 국내 대표 산양유아식 브랜드로서 위상을 입증하고 있다.

28일 청담동 '더 클래스 청담'에서 열린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한 가족이 들어오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28일 청담동 '더 클래스 청담'에서 열린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한 가족이 들어오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에 참석한 한 가족의 모습.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에 참석한 한 가족의 모습.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가 청담동 '더 클래스 청담'에서 28일 열렸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가 청담동 '더 클래스 청담'에서 28일 열렸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이준호 대표가  15년 동안 '후디스 산양유아식'을 사랑해준 소비자들과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에 참석한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이준수 대표가 15년 동안 '후디스 산양유아식'을 사랑해준 소비자들과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에 참석한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일동후디스에서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고자 특별히 생일을 맞은 아이에게 특별한 생일잔치를 준비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일동후디스에서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고자 특별히 생일을 맞은 아이에게 특별한 생일잔치를 준비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 에서 아이를 키울 때 궁금했던 궁금증 들을 풀어주는 특별한 강의도 준비하였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 에서 아이를 키울 때 궁금했던 궁금증 들을 풀어주는 특별한 강의도 준비하였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 중간 쉬는 시간에는 식사와 함께 아이들과 함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 중간 쉬는 시간에는 식사와 함께 아이들과 함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 에서 참석자들은 기분 좋은 노래들과 함께 식사도 하고 휴식을 즐기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후디스 산양유아식 15주년 축하 파티” 에서 참석자들은 기분 좋은 노래들과 함께 식사도 하고 휴식을 즐기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78 경찰공제회자람빌딩 B1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2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