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코끼리 코리가 11일 오후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코끼리사에서 엄마 캄순이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코리는 지난 1월 27일 캄보디아 출신 코끼리 캄돌이와 캄순이 사이에서 태어난 새끼로 최근 시민들과 어린이들의 참여로 '코리'라는 이름을 얻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우와 아기코끼리다!"
서울어린이대공원의 인기스타 코리가 나타나자 아이들은 눈을 떼지 못합니다.
지금 이 순간, 뽀로로가 부럽지 않은 코리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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