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안전사고 줄이기 위한 '세이프서울'
12일까지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와 삼성화재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공원 문화의 광장에서 종합 안전체험 한마당 '2012 행복을 위한 약속 Sefe Seoul(세이프서울)'을 개막했다.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세이프서울은 미취학아동, 초등학생, 중등학생, 학부모, 교사들에게 화재안전, 재난안전, 교통안전, 생활안전, 게임중독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62개 기관·단체·부서가 총 106개의 부스를 마련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유경문 씨는 "이번 행사는 어린아이들과 학생들에게 화재나 재난, 교통사고 등 위험에 대비하는 방법을 교육하는 체험 위주의 행사다. 미취학 아동들도 쉽게 알 수 있도록 놀이와 체험을 접목시켰다. 이번 행사로 어린이 안전사고가 줄어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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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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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5.14 12:29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체험프